매거진 그림일기

엄마에게선 땀냄새가 난다

모 대학 청소노동자 사망 사건을 바라보며

by 마실
021_001.jpg




021_002.jpg




021_003.jpg




021_004.jpg




021_005.jpg




021_006.jpg




021_007.jpg




021_008.jpg




021_009.jpg




021_010.jpg



저는 내 가족, 친구, 지인에 한해서만 감응하는,

그릇이 아주 작은 사람이라서 -

제 동생처럼 한 걸음 나아가는 사람을 보면

그때서야 부끄러워해요.

내 동생 진짜 멋있당��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백수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