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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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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얕게 빠르게 흐르는 여울은 산소를 주어, 강의 생물이 살아가는 원천이 됩니다. 저 역시 독자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울림을 주는, 삶을 살아가는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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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리나 Lina Song
의사결정 설계자 (Decision Architect). 하버드 의사결정과학 박사, 두구다 대표. 불확실한 상황에서 조직이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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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온유
강사, 심리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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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시인의 심장을 가진, 일상의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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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섬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로서, 남편, 아버지, 오빠, 남동생에게 한 번쯤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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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희
그냥 살아가며 드는 생각들과 일상에서 스쳐 지나가는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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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물
공무원을 명퇴하고 3촌4도 하면서 그림 감상과 소소한 일상의 글을 쓰면서 서예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기고와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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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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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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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n Yun
무한할지도 모를 우주 속에서, 이번 생은 마음을 남기는 일을 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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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um
여전히 낯설게만 느껴지는 이국의 땅에서, 어느새 삶의 절반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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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lector
이 글이 누군가의 길을 비추는 작은 빛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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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un
타인을 속이면 잠시 숨을 고를 수 있습니다.하지만 끝내 남는 건, 자기 얼굴을 외면한 시간입니다.거울 앞에서까지 당당할 수 없다면,이미 들킨겁니다. 거울 속 비친 진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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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섭
『예술을 만나 감정에 닿다(부제 : 존재를 깨우는 미학수업)』 그린비 출판사, 2026년 3월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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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화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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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oe
kimso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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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topia 윤또피아
영국 런던 거주 클래식 피아니스트 Yoontopia(윤또피아)의 작은 세계 속에서 겸허하고 공감하는 마음으로 예술과 사람 그리고 삶에 대한 사색을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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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비어있는 여백을 글로 채우며 내문장과 대화하는 법을 배웁니다. 소도시의 느린 풍경 속에서 뒤늦은 자유를 찾고 생의 마지막까지 멈추지 않을 황혼의 기록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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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정유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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