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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짱
책이 좋아 매일 읽고 기록합니다. 지친 삶 속에 쉼과 위로가 되는 글이 되기를 바라며 기쁨과 슬픔도 함께 공감해주는 한 사람이 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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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zday
도시와 염세적인 삶의 태도에 지쳐, 농촌공동체에 살아보게 된 청년입니다. 작은 시골마을에서의 일상과 질문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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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민이
좋은하는 것들을 취향이라는 이름으로 기록하는 워킹맘 별민입니다. 취향적 사치인 독서,필사,다꾸로 짠내나는 현생이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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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고
쓰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이 행복합니다.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을 사랑합니다. 글로 당신과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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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모masmobookshelve
변화에 관심이 높은 40살 여자사람입니다. 저질체력에서 체육인으로 변화한 과정, 유아교육석사(대학부속유치원10년경력) 엄마가 아이를 키우며 재야의 고수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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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희 마리스텔라
인생1막-학원강사 인생2막-시인, 타인의 책을 읽고, 서평쓰기 작업을 1년 넘게 하다 이제 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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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교사
삼 남매 엄마와 중학교 영어 교사, 두 정체성의 혼란과 균형 사이, 거실과 교실에서 잠시 감동하고 흘려보내기에는 아까운 장면들을 기록하고 위로와 공감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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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과학쌤
경기도 소재 고등학교 생물교사. 프로필 사진은 저와 닮지 않았습니다. 이과 공부할 땐 문과 적성 같았는데 막상 문과 공부하니 이과 적성 같은 무적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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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유
재즈와 그림책을 사랑하는 초등학교 교사. 작은 머릿속에 담긴 아이들의 세계를 들여다보며 하루를 보냅니다. 반짝이는 그 순간들을 수집하듯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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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쌤
보건실에서 아이들이 건넨 따뜻한 말들을 수집합니다. 65에 피아노를 시작한 엄마를 위해 발레를 배워요. 지금은 발레보단 탈춤에 가깝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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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혜진
일상 속 크고 작은 만남에서 배우고 깨닫는 것들을 기록하며, 모두에게 배우며 지혜를 찾아간다. 언젠가는 누군가의 어깨를 토닥이는 귀여운 호호 아줌마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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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은
'평탄하지 못했던 삶을 이야기 하다' 가슴속에 별이 되어 반짝이는 사람들과의 만남과 이별을 이야기하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살아가는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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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민
남의 노래에 내 이야기를 실어 듣는 보컬 코치가 들려주는 노래 해석 에세이 [작가 임지민] 입니다. 평소 있어 보이다가도 가끔 삐져나오는 뾰로통함이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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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닻
걷는 게 어려운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자라는 아이와 함께 마음이 성장하는 글을 씁니다. 내면을 돌보는 일에 관심이 많고, 온기로 가득 찬 일상을 기억하고자 기록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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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품
20년 차 초등교사. 높임말로 대화하는 학급을 운영합니다. 고운 말을 주고받는 일상이 곧 인성 교육입니다. 높임말로 대화하는 특별한 아이들이 만드는 감동과 성장 과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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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
20년차 직장인. 주부. 중년. 멀쩡하지만 안 멀쩡한. 조용해보이지만 안 조용한. 친구는 없지만 늘 소통을 갈망하는. 자주 허무해지지만 누구보다 세속적인. 그런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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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남들과 조금 다른 삶을 살며 나만의 행복을 찾아 도전하는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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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
초등교사 시절 겪은 좌충우돌 아이들의 이야기와 퇴직 후 나다움을 찾는 이야기를 통해 읽는 이에게 따스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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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서
"시 쓰는 간호사" 애 엄마이자 회사원이면서, 넘치는 감정을 주체 못 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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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본캐는 사서교사, 부캐는 낭독가! 책과 음악을 사랑하며, 어느 날 그 접점에 있는 '낭독'을 만났다. 북 내레이터, 낭독예술가, 낭독지도자로 성장해나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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