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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성향이 다른 아내를 만나 나와 다름을 이해하고 배우기 위해 쓰던 일기를 공유합니다. 각자의 삶에서 애쓰는 이 땅의 모든 사람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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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예
새로운 경험에 항상 목마른, 여전히 꿈 많은 30대 청춘입니다. 평범한 일상 속 생기를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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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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