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질서로 치닫는 오해로서의 자유가 아닌 개인에 대한 진심의 관용이 존재하기 위해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물질로서 개인은 절대적으로 주관적 존재임을 인정하는 동시에 세계에 대한 객관적 탐구자로서의 관념을 잃지 않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