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칼 호수 일기 1
걸음걸음. 왼편으로는 윤슬이 빛나는 호수가, 오른 편으로는 색색의 꽃이 피어난 풀밭과 푸른 숲이. 내 앞으로는 다정한 작은 흙길이 펼쳐져 있다.
다양한 삶의 모양을 지지합니다. 지구 곳곳에서 삶의 조각을 수집하고 나의 삶을 새롭게 조립하게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도심 속 비밀공간 '고독스테이'를 기획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