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2 기념 흑백요리사 1 음식점 리뷰

솔직 그자체라 거슬릴 수 있습니다.

by 맛잘알

파브리키친 (파브리 셰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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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방문


첫번째 방문

- 판자넬라 디 폴포 (문어샐러드)

- 파타테 에 프로볼라 (감자수프)

- 필레뜨 디 마얄레 알레 에르베 (돼지고기 스테이크)

- 파스타 리모네 에 감베리 (레몬파스타)

- 라구파스타

- 판나코타 (커피 푸딩)


두번째 방문 (이때는 사진이 거의 없음)

- 판자넬라 디 폴포 (문어샐러드)

- 필레뜨 디 마얄레 알레 에르베 (돼지고기 스테이크)

- PPP 파스타 (콩 햄 파스타)

- 리조또 알라 페스카토라 (해산물 토마토 리조또)

- 판나코타 (커피 푸딩)


총평

- 장점

- 가성비는 좋은 것 같다.

- 흑백요리사를 제외하고도 워낙 유명한 분이기도 하고, 다양한 메뉴가 있어서 좋다.

- 근처에 용산이 있어서 좋다.

- 후식이 미친놈임

- 단점

- 내가 이상한가? 싶을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대단한 맛은 아닌 느낌(혹시나 싶어서 두번 갔는데 두번 다 애매했다.)

- 개인적으로는 실망을 많이 했던 것 같다.

- 음식 추천

- 판자넬라 디 폴포 (문어샐러드) : 전체적으로 해산물을 잘하시는 것 같다. 맛있음

- 리조또 알라 페스카토라 (해산물 토마토 리조또) : 이것도 맛있다.

- 한줄평 : 흠… 솔직히 그정도는 아닌듯




홍보각 (여경래 셰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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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방문


첫번째 방문

- 모자새우

- 짬뽕

- 탕수육


두번째 방문

- 모자새우

- 짬뽕

- 고로육 (칠리탕수육?)

- 팔진탕면


총평

- 장점

- 짬뽕이 진짜 미친놈이다(positive)

- 호텔에 있기도 하고, 분위기가 좋다. 마실것도 어느 정도 마시면 바로바로 채워주심

- 밑반찬이 정갈하게 있는데 하나하나가 매우 맛있다. 후식도 맛있음.

- 확실히 고급스럽게 맛있다.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수 있는 맛.

- 단점

- 가격이 진짜 미친놈이다(negative)

- 맛은 흠잡을 곳이 없지만 그돈씨 이슈가 매우 크다.

- 근데 또 생각해보면 짬뽕 28000원인데 재료랑 맛 생각하면 다른곳에서 3만원짜리 파스타 먹는것보다 훨씬 이득같기는 하다.

- 모자새우… 3마리에 6만원이면 새우 한마리 = 치킨 한마리 라는 기적의 가격

- 음식 추천

- 짬뽕 : 인생 역대 1위 짬뽕. 넘사벽이다.

- 모자새우 : 맛있다. 맛있기도 하고 만들기 어렵기도 하고 한데… 나는 또 먹지는 않을듯.

- 탕수육 : 짬뽕처럼 진짜 미쳤다! 까지는 아니지만 다른곳과 비교되게 맛있고 가성비도 여기서는 좋음

- 한줄평 : 진짜 맛있다. 처음 누군가를 데려갈 때에는 최고. 다만 같은 사람이랑 또 올거냐 하면 그건 모르겠다.




디핀 (Dining&Wine) (요리하는 돌아이 셰프님)

1회 방문


이거 왜 사진이 없지;; 열심히 찍었던 기억이 있는데 왠지 안보인다.

간신히 예전 사진을 몇개 주워와서 붙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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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워도우 브레드 (트러플버터랑)

- 양갈비

- 올리브 아이스크림

- 아발론 (전복 에스카르고버터)

- 비프 타르타르

- 뇨끼

- 무슨 술 2잔 (약한거인데 뭔지 모르겠음)


총평

- 장점

- 온누리가 되는게 큰 장점(지금도 되는지는 모르니 확인 필요)

- 비싼듯 아닌듯... 개인적으로 가성비 괜찮은 것 같다.

- 바 형태로 되어있어 분위기도 좋고 친절하시다.

- 보통 먹는 것과는 조금 다른 느낌의 음식이라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다.

- 단점

- 주류 필수라 알쓰, 혹은 운전자 입장에서는 곤란하다. 다만 보틀이 아니라 잔

- 미묘하게 양이 부족하다. 배부르게 먹는건 포기하는게 좋을듯.

- 맛있는건 되게 맛있지만 상대적으로 평범한 메뉴들도 있어서 복불복이 있는 느낌이다.

- 음식 추천

- 사워도우 브레드 : 빵도 맛있는데 트러플버터가 본체이다. 왕창 올려서 먹으면 된다.

- 양갈비 : 맛있다. 되게 잘 구워주셨고 채소들도 다 상당하다.

- 아발론 : 살짝 애매하기는 한데 그래도 맛있다. 다만 유튜브처럼 극찬할 정도는 아닌것같다.

- 한줄평 : 맛있지만, 직관적이기 보다는 새로운 맛이다. 그래도 충분히 추천할 수 있는 곳.




티앤미미 강남점 (정지선 셰프님)

2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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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방문


첫번째 방문

- 티엔 세트


두번째 방문

- 오이무침

- 트러플 쇼마이

- 바질 쇼마이

- 부추새우딤섬

- 날치알새우딤섬

- 마늘새우찜

- 어향완자가지

- 홍쇼육덮밥

- 어향육사덮밥

- 디저트 딤섬


총평

- 장점

- 딤섬이 새로운게 굉장히 많다. 평소에 못먹어본 것들을 먹을 수 있음.

- 반찬에 나오는 궁채같은게 있는데 그게 너무 맛있다. 무한리필.

- 직관적으로 맛있다.

- 단점

- 가성비는 별로 좋지 않다. 특히 딤섬이 맛있긴 한데 돈생각이 안날수가 없다.

- 강남은 위치가 좀 애매하다. 차를 타도 지하철을 타도 미묘한 위치.

- 간이 엄청 쎈 음식들도 간혹 있어서 살짝 곤란할 수 있다.

- 음식 추천

- 마늘새우찜 : 굉장히 맛있다.

- 오이무침 : 이것도 자극적인게 아주 맛있다.

- 어향완자가지 : 처음 먹었을때는 미친듯이 맛있었고, 두번째는 그냥 그랬지만 그래도 맛있다. 양도 많다.

- 홍쇼육덮밥 : 밥을 시킬 일이 있으면 이걸 추천한다. 토마토탕면이랑 어향육사는 개인적으로 비추

- 디저트 딤섬 : 카다이프 있을 때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

- 한줄평 : 종류도 많고 맛은 있다. 다만 다른 흑백 음식점에 비해서는 덜 추천할 것 같다.




디핀 옥수 (요리하는 돌아이 셰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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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방문


- 참치타르트 + 소고기 타르트

- 머쉬룸 페투치니

- 옥수수 뇨끼


총평

- 장점

- 여기서 트러플버터를 구매할 수 있다.

- 단점

- 솔직히 이돈내고 여기서 파스타를 먹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

- 전체적으로 별 장점이 없어 보였다. 양이 적은데 비싸고 맛도 그냥 그렇게 느껴짐.

- 음식 추천

- 내가 먹은 것들 중에서는 딱히 없었다.

- 한줄평 : 나는 여기 다시는 안갈 자신이 있다.






조광 201 (만찢남 셰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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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방문


첫번째 방문

- 마파두부 + 새우볶음밥

- 라즈지

- 새우 완탕

- 페타치즈 게살춘권


두번째 방문

- 마파두부 + 새우볶음밥

- 라즈지

- 새우 완탕

- 두부크림 꽃빵

- 풍미가지 (가지튀김)

- 훈툰튀김

- 음료 조금


총평

- 장점

- 직관적으로 맛있고, 가성비가 매우 좋다.

- 라즈지 등의 몇몇 메뉴는 이정도 금액으로 먹을 수 있다고? 싶을 정도로 맛있다.

- 가든파이브에 주차하면 주차는 괜찮은 것 같다(근데 거기서 좀 멀긴함)

- 맛에 진심인 느낌 (간이 부족하다, 식었다 등등 말하면 피드백을 해주신다)

- 단점

- 주차장에서 거리가 멀고, 걸어가기 골때리는 위치

- 음료를 반드시 먹어야 하지만... 술을 먹어야 하는건 아니니 단점은 아닐 수 있다.

- 인테리어나 분위기가 엄청 좋지는 않다. 벽이 소리를 반사시키는 느낌. 물론 더럽고 그런건 아니고 상대적 평가이다.

- 음식 추천

- 라즈지 : 정말 맛있다. 간이 매우 딱 맞는 느낌이고 가격도 적당하다.

- 새우완탕 : 새우긴 한데 육수가 닭육수다. 엄청 고급스럽게 맛있다.

- 마파두부 : 좀 애매하기는 한데 그래도 맛있다. 새우볶음밥이랑 같이 먹어도 되고 아니기도 함.

- 한줄평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줄 수도 있고, 나도 가능하면 종종 가고 싶은 곳이다. 싸고 맛있게 먹고 싶다면 추천.




도량 (철가방 요리사 셰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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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방문


첫번째 방문

- 동파육

- 어향가지 튀김

- 양고기 튀김

- 마라짬뽕

- 군만두


두번째 방문

- 동파육

- 어향가지 튀김

- 양고기 튀김

- 팔보덮밥

- 냉짬뽕 (여름한정)

- 군만두


세번째 방문

- 동파육

- 어향가지 튀김 (돈주고산건 아니고)

- 양고기 튀김

- 크림새우

- 마라짬뽕

- 군만두


총평

- 장점

- 분위기 좋고 맛있고 사실 가성비도 이만하면 좋은게 아닌가?

- 친절하시다. 포장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 세번이나 가고 한번 더 가려고 잡아뒀다. 개인적으로 흑백 GOAT.

- 친구들, 가족, 연인, 회사사람 누구랑 가도 여기는 괜찮을 것 같다. 분위기도 좋고 맛있고 고급진것도 있고 싼것도 있다.

- 단점

- 예약이 너무 어렵다.

- 주차장이 좀 곤란하다.

- 음식 추천

- 동파육 : 여기저기서 먹어봤지만 여기가 최고라고 생각한다. 말도 안되게 맛있다. 이거 안먹으면 여기 안온것.

- 양고기 튀김 : 맛있다. 약간 짤수도 있지만 계속 먹게된다. 양도 나쁘지 않게 있다. 다만 양 특유의 향이 많이 나지는 않아서 그 부분에서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 크림새우 : 기대 하나도 안했는데 진짜 맛있었다. 가성비는 좀 떨어지지만, 맛으로는 너무 상큼하게 맛있었다.

- 마라짬뽕 : 두번 먹었는데 처음에는 미쳤고 두번째는 그정도는 아니었다. 그래도 마라 좋아하면 한번쯤 먹어봐도 좋을듯.

- 한줄평 : 흑백요리사 음식점 중에 어디 추천할래? 하면 무조건 여기. 다만 예약 성공하는건 다른 일일듯.




오쁘띠베르 (박준우 셰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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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방문

첫번째 방문

- 머렝 케이크

- 초콜릿 에끌레르

- 피스타치오 티그레

- 아아


두번째 방문

- 레몬 타르트

- 피낭시에 가르니 피스타치오

- 아아


총평

- 장점

- 도량 근처에 있다.

- 다른 곳에서 먹기 힘든 특이한 종류의 디저트를 먹을 수 있다.

- 맛있기도 하고 독특한 맛이라 확실한 차별점이 있다.

- 근처에 놀곳이 많다.

- 단점

- 비싸다... 많이 비싸다.

- 약간 이거만 보고 오기에는 분위기가 애매하다. 좁기도 하고. 주차장도 없다.

- 두번 왔는데, 한번은 굉장히 친절했는데 두번째 방문때는 내가 이분에게 전에 큰 실례를 했었나? 싶을 정도로 화가 잔뜩난 직원분이 계셨다. 내돈내고 먹는데 죄인이 된 이느낌은 뭘까.

- 음식 추천

- 티그레 종류가 맛있던 것 같다. 사실 전체적으로 호불호는 확실히 갈릴 것 같아서 뭘 추천하기는 애매하지만 나는 다 맛있었다. 근데 가격은 좀 그렇다.

- 한줄평 : 도량 갔다가 와봐도 좋을듯. 그리고 디저트 쪽에서 본인만의 확실한 포지션이 있다.





캐비스트리 (장호준 셰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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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방문

- 디너 코스


총평

- 장점

- 예약이 쉽다.

- 가성비가 좋은편(파인다이닝 중에서는)이다. 캐비어도 추가할 수 있기도 하고.

- 분위기가 괜찮다. 어둡고 술도 걸려있고 등등

- 단점

- 뭔가 차분하거나 조용한 분위기 보다는 조금은 캐쥬얼한 느낌이다. 근데 이건 단점은 아니고 그냥 그런 느낌이다.

- 캐비어를 추가했을 때의 단점인데 딱히 뭔가 풍미가 늘기보다는 애매하게 따로 노는 느낌이 있었다. 이름이 캐비스트리인데 살짝 이부분은 아쉬웠다.

- 설명이 들리지 않았다. 가게 분위기 때문도 있겠지만 설명해주시는 분이 약간 미묘했다.

- 음식 추천

- 디너라 뭐.. 전체적으로 맛은 있다.

- 메인이랑 아뮤즈가 괜찮았던 것 같은 느낌

- 한줄평 : 왜 안유명할까 싶은 파인다이닝. 가성비로 유명한 콘피에르보다도 나는 여기를 더 추천할 것 같다.




키보 에다마메 (간귀 셰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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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방문

- 마파두부

- 야끼사바차항 (고등어볶음밥)

- 유린기

- 시오 야끼소바

- 에다마메 (시오콘부맛)


총평

- 장점

- 예약이 상대적으로 쉽다.

- 가성비가 매우 좋다. 그리고 상당히 맛있다.

- 술안주로 좋은 메뉴들이 많이 있어서 술집으로도 좋고, 밥집으로도 매우 좋다.

- 주변에도 맛집이 많음.

- 단점

- 분위기가 좋지는 않다. 약간 시끌사끌한 그런 느낌이다.

- 테이블이 넓지 않고 약간 다닥다닥해서 얘기하면서 먹기는 좀 곤란할 수 있다.

- 음식의 맵기를 잘 알아야 할 수 있다.

- 음식 추천

- 야끼사바차항 (고등어볶음밥) : 사람들이 자꾸 설레발치길래 뭐 그정도임? 했는데 이거 미친놈이다(positive) 이거만 시켜서 먹고싶을 정도.

- 시오콘부맛 에다마메 : 맛있는 완두콩이겠군 했는데 먹어보니 다르더라.

- 한줄평 : 아 이래서 간귀구나? 싶었다. 친구들이랑 먹고 죽자! 할 때 여기만한 곳이 없어 보인다. 더 유명해져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인 선호도


0티어 : 도량 (GOAT)

1티어 : 조광201, 키보 에다마메 (종종 가고싶은 곳.)

2티어 : 홍보각, 디핀 (한번씩 생각남 + 누구에게 당당히 추천 가능)

3티어 : 캐비스트리, 티엔미미 (이정도면 충분히 좋다! 다른 곳과는 명백히 다른곳)

3.5티어 : 오쁘띠베르 (자신만의 포지션이 있다.)

4티어 : 파브리 키친 (경험면에서는 갈만하지만 일반 음식점보다 좋은지도 잘 모르겠다)

5티어 : 디핀 옥수 (간다면 한번정도 말려볼듯)


번외로 목란, 오스테리아 샘킴 같은 곳도 가봤는데 이거는 흑백요리사는 아니니 적지 않았다.

굳이 이 티어에 넣자면 둘 다 3티어 ~ 3.5티어 사이 정도로 넣을 것 같기는 하다.


여기서 나는 가성비충이기도 하고 메뉴를 많이 먹어본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냥 참고정도만 해줘도 좋을 것 같다. 나중에 하나씩 써야지 싶기는 한데 너무 귀찮아서 미루다가 일단 냅다 올리기.

암튼 다들 맛있는 삶이 됐으면 좋겠다.




목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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