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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다몬
#슬초브런치프로젝트2기_흘러가는 시간에 담겨 멀어지는 기억을 잡아둘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글쓰기인 것 같아서 아쉬워지기 전에 써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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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해랑
매일매일이 인생의 화양연화로 생각하며 사는 괜찮은 어른이 되고픈 글쓰는 사람입니다. 평범하지만 특별한 힘이 있는 이야기를 남기려 합니다. 매주 금요일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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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앤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이 행복합니다. 인스타그램 에서 읽고 쓰는 북스타그램 라라앤글을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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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하게
때로는 뜨거운 이야기와 때로는 차가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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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간 어디쯤
7살, 9살 어린왕자들을 육아하면서 아픈 아이와 어른들을 돌보는 의사이기도 합니다. 그 중간 어디쯤에 있는 저는 이쪽과 저쪽의 의미를 곱씹으며 여행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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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레
내향적인 엄마의 첫 육아서, <내향 육아>가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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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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