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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하게
소설 쓰는 18살 여고생. 동양 판타지 소설 [정월] 연재.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업로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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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박물관은 조용하지 않다 (위너스북,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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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말하우트
밤하늘을 탐험하는 탐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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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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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효진
일하는 여성들의 커뮤니티 [뉴그라운드]를 만드는 내향형 인간. 가급적 덜 괴로워하며 일하고 싶어서 조금이라도 일을 더 낫게 만들기 위한 방법들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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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얼
모두가 공감할 이야기보다는 아무도 하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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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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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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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춤
연극은 그만두고, 춤이나 춥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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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크게 박수 치는 사람. 스타트업의 진심을 전하는 스토리텔러, 글 쓰는 마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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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씨
지나간 이야기들과 지금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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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님
일산에서 독립서점 너의 작업실을 운영합니다. 찌질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좋은 책을 발견하면 널리 알리고 싶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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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연
SF작가. 여기서는 딴 얘기만 합니다. 당신의 삶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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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터
사수 없이 시작한 기획자, PM/PO, 분석가들을 위한 실전 지식 실험실, 플래터 워크랩. 서비스 기획, 제품 매니징, 사용자 행동 분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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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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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눗
어쩌다보니 한국떠난 지 8년 된 디자이너입니다. 웃긴 사람인데 글만 쓰면 진지해지는 게 특징입니다. 있는 그대로 부딪혀보고 안되더라도 씩 웃을 수 있는 용기를 공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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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청자몽]의 브런치입니다. 소중한 것을 담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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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한
문화콘텐츠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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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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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씨
써낸 글만큼 살아낼 수 있길 바라요. 그만큼 같이 잘 살아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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