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 여행

by Minnesota


영주에 세계문화유산 부석사, 소수서원이 있다는 것을 영주에 가서야 알았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커피를 사서 부석사에 올라갔다.



절 앞에서 찍은 사진은 나와 남편이 나와서 못 올리지만 멋진 절이었다.


절 곳곳에서 기도를 올렸다.


점심은 일월식당에서 짜장면과 물만두.

슴슴한 맛.


소수서원 들었다가 집에 가는 중인데 서울에 올라오니 비가 많이 내리고 있다.


아직도 20분 정도 더 가야한다.


좋은 여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