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

by Minnesota


드디어 새해 아침이 밝았다.


요새 패턴이 집-회사인지라, 점점 더 일찍 잠들게 된다. 오늘도 아침 7시에 눈이 떠졌다.


맥모닝으로 아침을 시작했고 남편과 함께 오픈 시간에 맞추어 연희동 푸어링아웃 까페에 갔다.



잔잔한 음악과 함께 진열되 있던 시집을 읽으며 커피를 기다렸다. 나는 싱글오리진 중 코스타리카를 택했고 남편은 플랫화이트를 마셨다.


지금은 강서구 수산물 도매시장에 와 있다.

새해 첫날 점심은 회와 매운탕!


기분 좋게, 활기차게 새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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