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by Minnesota


겨우 이번주를 마쳤다.


오늘은 정말 집에 무슨 힘으로 온건가 싶다.


체력이 이렇게나 후달려서 어떻게 회사를 다녀야 할까 싶다.


너무 피곤한데 여름되면 고통이 더 심할것이다.


물을 떠올 힘도 없어서 샤워만 하고 겨우 누웠다.


지긋지긋하다. 이렇게 힘에 부쳐서 힘들어하며 언제까지 살아야하나 싶다.


너무 힘들고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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