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햄스터

by Minnesota

내 햄스터 동동이는 아주 건강하다.


데려온지 한달 좀 넘은 듯 한데 벌써 성체가 되어 한 덩치한다.


남편이 아침에 제일 먼저 밥을 챙겨주면 바로 나와 밥을 먹는다.


밤에는 열심히 운동을 해서 시끄러울때가 많다.


https://youtube.com/shorts/qbAvYSCldXU?feature=share


지난주엔 논문 때문에 일정이 바빠서 집을 못갈아줘서 금요일 밤에 갈아줬다.



귀엽게 생겼는데 성격은 꽤 더러워서 만지진 못한다.


하여간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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