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by Minnesota

곧 퇴근이다.

조용한 하루다. 점심엔 갑자기 나가서 먹자고해서 팟타이를 먹었다.

근처 카페에서 플랫화이트도 마셨다. 아쉽게도 맛은 둘다 그저그랬다.

오후엔 팀장도 반차여서 더 자유롭게 있었다.

오늘 식욕억제제를 안들고와서 계속 배가 고프다.

물을 자주 마시고 있다. 오늘만 지나면 목요일이다. 3월은 눈깜짝할새에 일주일이 지나간다.


빨리 집에 가서 가족이랑 있고 싶다.

15분 남았다.

작가의 이전글개와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