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스트레스로 인해 왼쪽 목과 어깨가 딱딱하게 굳는게 느껴졌다.
팀장님은 팀장님대로 팀내 속칭 ㄸㄹㅇ때문에 이틀 내내 화가 나셨고
나는 나대로 그 사람에게 인수인계를 제대로 받지 못한 상황이었다.
그렇게 힘겹게 하루를 끝내고 집에왔고 역시나 자고 일어나도 피로는 여전했다.
오늘 오후 반차를 내고 반얀트리에 가서 마사지를 받았다.
근육이 풀려서 그런지 노곤하다.
종각에서 처리할 일을 처리하고 집에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