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매주 하나의 과제가 있다.
4월 첫째주 발령 받고 첫 근무, 그자체로 힘들었고 그주 금요일 워크숍이 끝나기 전에 울었다.
둘째주, 잦은 출장으로 정신이 없었다.
셋째주, 역시나 잦은 출장과 전국 워크숍
넷째주, 시에서 요청한 자료와 이를 둘러싼 이것저것 상황으로 인해 또한번 눈물.
매주 새로운 과제가 있고 그걸 해결해나가면서
이 4월을 이겨나가고 있음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