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마사지받고 안경 맞추고 집에 돌아왔다.
부모님의 귀가는 아직이었다.
혼자 아사히 생맥주에 남은 갈비탕 국물을 들이켰다.
그러다 문득 후쿠오카행 비행기를 예매했고
호텔까지 예약했다.
이번주 토일월 후쿠오카 간다.
오늘 월요일 휴가까지 올리고 결재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