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이틀 있다 가지만
새벽네시반에 일어나서 왔지만
그래도 좋다
하루종일 이동하고 걷다가 밤 8시가 되서야
제대로 체크인하고 호텔에서 세븐 일레븐 샌드위치에 아사히 맥주를 들이켰다.
혼자 있기 딱 좋은 호텔이다.
날씨도 그렇게 덥지 않다.
유후인에서 거의 한시간을 걸어서 야외온천을 다녀왔다.
내가 묵는 호텔에도 온천이 있어서 밤늦게나 내일 오전에 가려고 한다.
주말이나마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있다.
우선 맥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