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님이 아침부터 짜증을 슬슬 내시길래
오늘도 긴 하루가 되겠다 싶었네
근데 외근다녀오시면서 치킨을 사오셨다
치킨 잘 먹네 하면서 좋아하시길래 나도 따라
웃었다
승급 축하 기념 치킨.
내가 너무 어린애같나
치킨 사준다고 좋아하고 나도 이제 회사에서 막내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