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축근무가 드디어 시행됐다.
10:00-16:00이나, 사무실 안에서 돌아가면서 당번을 선다는 의미에서 7일간은 11:00-17:00이고 나머지는 9:00-15:00까지.
조금 복잡하지만 어찌됐든 덜 일한단 의미.
내 방 에어컨이 고쳐졌다.
내가 출근한 사이 엄마가 대충 방을 정리해두고 수리 기사님을 불러서 고친 것 같다.
올해 첫 에어컨을 7월 3일 개시하다.
책이 읽고 싶다.
자기계발 책 말고, 예전에 많이 읽던 문학을 읽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