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7월

by Minnesota

일주일이 끝났다.


다시 재정비 기간이 돌아왔다.


일주일 동안 참 많다. 일이,


오늘은 인생 처음으로 야구를 보러갔다.


무지하게 맥주가 마시고 싶었지만 회사 상사와 함께 있었기에 콜라로 대신했다.


나쁘지 않은 경험이었다.


이렇게 올해의 반이 끝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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