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았으면 했던 생일날

by Minnesota

생일날을 남자친구와 함께 보냈다.


랍스터 뷔페에 가서 이것저것 많이 먹었다.


로프트 호텔에서 모에 샹동 샴페인도 마시고 투썸 케이크에 초를 꽂고 노래도 불렀다.


완벽한 생일날.


생일 선물도 내가 원했던 스톤헨지 목걸이.


행복해서 끝나지 않았으면 했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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