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
어제는 새벽 두시까지 남자친구와 통화로 싸우다가 잠들었다.
10:45쯤 눈을 떴다.
샤워하다가 대용량 바디샤워가 떨어져서 크게 다칠 뻔했다.
정신차리고 신촌으로 향했다.
수업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니 3시 30분.
돌아오자마자 밥을 먹었다. 많이.
5시경이 되니 슬슬 심심해졌다.
지금은 팩을 하는 중이다. 졸린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