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대학원 면접을 끝으로 이번주가 진정한 의미에서 종결됐다.
월요일 오전 보상휴가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바쁘고 정신 없는 한 주였던 것 같다.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오늘은 1시경에 헤어 클리닉을 받고 면접을 보고 집에 돌아오니 6시 15분 전이었다.
방금 잔치국수를 왕창 먹었다. 오늘의 첫끼다.
오빠가 준 마카롱 한 개를 디저트로 먹었고 시카리오 2 영화를 보고 있다.
오늘은 푹 쉴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