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딱히 일이 많지 않았다.
이번 주말에 있는 공연 지원도 나가지 않게 되어서, 더욱 그렇다.
조만간 있을 발령을 기다리고 있다.
대표님과의 면담 내용을 봤을 때 팀 변경의 가능성이 높아보여서, 현재로서는 결과를 기다려봐야 할 듯 싶다.
그 외에는 큰 문제 없이 흐른 1월의 첫째주였다.
이번주는 운동을 두 번 갔지만 그만큼 많이 먹어서 몸이 무거워졌다.
주말동안에라도 좀 덜 먹어야 할 듯 싶다.
오늘은 아침에 운동을 갔다가 목욕을 하고 이 글을 쓰는 중이다.
좀 걸으러 나갔다가 헤어 클리닉을 받을까 싶다.
이렇게 고요하고 평화로운 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