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팀장님한테 '잘한다' 란 칭찬을 자주 듣는다.
그냥 하시는 말씀이겠거니 하지만 내심 뿌듯하다.
오늘은 이사회 부의 안건에 대하여 주무관님께 설명을 하는 이메일을 썼는데 100점 만점에 200점짜리다라는 칭찬을 들었다.
잔업처리를 위해 9시까지 야근을 하는 중에,
그 이메일을 다시 봐 보니 내가 잘하고 있나보네 싶다.
오늘은 정말 빡세게 업무를 했고, 해냈던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