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망원동에 대창이랑 막창을 먹으러갔다.
오랜만에 기름진걸 먹자니 많이 들어가진 않았다.
적당히 먹고나와서 크림데이에 가서 글루텐프리 케익 한 조각을 테이크아웃했다.
그러고선 락떼스피릿 까페에서 아아랑 아이스라떼를 테이크아웃해서 집에 왔다.
케익은 진짜 맛있었다. 커피도 괜찮고, 가격도 저렴했다.
나가기 전에 삼십분 스텝퍼를 하고 나갔지만 돌아와서 케익 먹고 쉬다가 스쿼트 400개, 스텝퍼 30분을 했다.
샤워하고 밖에 나가서 7km 걷고 집에 왔다.
비거 스플래쉬란 영화를 보고 있다.
벌써 일요일도 끝나간다. 8시가 다 되어간다.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