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별 것 없는 월요일이었다.
아침엔 요구자료 몇 개 처리했고 점심 먹고 정형외과를 다녀왔다가 다시 일처리하고 퇴근했다.
엄마한테 전화할려던 차에 문자가 왔다.
집 오는 길에 전화를 하면서 왔다.
저녁으로 먹을 닭가슴살을 삶으며 스쿼트를 했다.
400개 채우고 스텝퍼 중이다.
6:30에는 수업 출석을 해야한다.
출석하고 스텝퍼를 좀 더 하려고 한다.
오늘은 산책은 쉴 예정이다.
내일은 좀 더 즐거운 하루가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