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16주차로 드디어 종강이 코 앞이다.
수요일에 최종 발표를 하고 이번 학기도 끝이다.
오늘은 아침에 후다닥 일을 마쳐버려서 오후엔 널널했다.
점심엔 밥은 건너뛰고 커피스트에서 브라질 드립커피를 마셨다.
날은 무더웠지만 밖에서 햇빛을 맞으며 커피를 마셨다.
오후 3시엔 정형외과를 다녀왔고 나아가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물리치료는 패스했다.
팀장님과 커피투어에서 콜롬비아 디카페인 드립 커피 한 잔을 마셨다.
저녁은 집 앞 샐러드박스의 샐러드로 먹었고 맛있었다. 지금은 월요일 수업을 듣고 있다.
수업 끝나고 덥지만 산책을 다녀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