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왕산 등반

by Minnesota

인왕산은 처음 가봤다.


우리 회사 근처인데 왜 안갔나 싶긴하다만,

사람은 역시 많았다.


경사가 가파른 편이라 금방 코스가 끝나긴해도 쉽지는 않은 등반이었다.


오늘은 중간 중간 남편이 사진도 많이 찍어줬다.


등반을 마치고선 한남동 올드페리도넛에 가서 도넛 4개와 아아 한잔을 픽업했다.


도넛은 피스타치오, 애플시나몬, 코코넛, 초코몽키 선택!


지금은 남편이 마파두부를 만들고 있다.


얼른 맛있게 먹고 도넛도 먹어봐야지.


즐거운 주말이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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