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에 재택근무를 거의 못했다.
바쁘기도했고 집 컴퓨터 원격 연결이 잘 안 되서 그냥 회사에 나가서 일했다.
일요일에 회사 직원 확진자가 발생해서 오늘은 강제적으로 재택근무를 했다.
아침은 코로나 검사하느라 시간을 다 보냈다.
오후 무렵부터 다행이 회사시스템 접속이 되서 업무를 할 수 있었고 내일도 바쁠것으로 예상되어 좀 더 업무를 하다보니 7시가 되어 있었다.
재택근무는 장단점이 있지만 다끝나면 지하철을 안 타도 되서 좋다.
이제 멍 좀 때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