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05에 코로나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왔다.
회사에 보고하고 바로 준비해서 사무실에 도착하니 10:23경이었다.
평소처럼 일하기 시작했던 것 같다.
점심도 평소처럼 12시 즈음 나와서 펠트커피에 가서 플랫화이트와 몽블랑을 먹었다.
오후에도 일을 하던대로 했고 3:30경에 그날 업무가 얼추 끝나버렸다.
팀장님은 보고 가셨고 나는 퇴근하란 말대로 퇴근을 했다.
망설이다 결국 걸으러 나가서 1시간정도 걸었다.
날이 많이 선선해졌다.
집에와서 남편이 만든 김치볶음밥을 먹었고 집안일을 했고 참외도 먹었다.
공식적으로 해야 할 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