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떠보니 8시였다.
남편은 운동하고 있고 곧 온다고 했다.
이번주는 그렇게까지 빡센건 아니었는지 몸이 덜 아프다.
남편이 사온 스벅 아이스커피를 마시는데 맛있다.
이 지점이 유달리 맛있다.
새로 산 샹달프 무화과 잼을 바른 토스트를 먹을 예정이다.
오늘은 하루 종일 비가 온다고 한다.
집에 있기에 딱 좋은 날씨다.
편안하게 푹 쉴 참이다.
+ 어제는 미처 기록하지 못했지만,
다행이도 이래저래 자료 공유도 받고, 연락도 돌려서 위원들 일정을 맞추어서 팀장님께 보고도 했다.
다음주 월요일에 하고 싶지가 않아서 팀장님을 기다렸다가 보고드렸다. 잘 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