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운한 토요일

by Minnesota


눈을떠보니 8시였다.


남편은 운동하고 있고 곧 온다고 했다.


이번주는 그렇게까지 빡센건 아니었는지 몸이 덜 아프다.


남편이 사온 스벅 아이스커피를 마시는데 맛있다.

이 지점이 유달리 맛있다.


새로 산 샹달프 무화과 잼을 바른 토스트를 먹을 예정이다.


오늘은 하루 종일 비가 온다고 한다.

집에 있기에 딱 좋은 날씨다.


편안하게 푹 쉴 참이다.


+ 어제는 미처 기록하지 못했지만,

다행이도 이래저래 자료 공유도 받고, 연락도 돌려서 위원들 일정을 맞추어서 팀장님께 보고도 했다.


다음주 월요일에 하고 싶지가 않아서 팀장님을 기다렸다가 보고드렸다. 잘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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