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순간 성장한다.
매일 새벽 5시 책을 펼칩니다. 책을 좋아했던 사람도, 글을 쓰던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우연히 브런치를 통해 글을 쓰게 되었고, 그 인연이 새벽 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서툴지만 새벽의 고요함을 끄적여 봅니다.
잠시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25년 10월 29일
일을 하다 보면 이 순간만, 이 보고서만 잘 넘기자는 생각으로 집요하지만, 집중에서 벗어나 마무리할 때가 있다. 그런 날은 꼭 뼈대부터 다시 잡아야 하는 결과를 낳는다. 끝났다고 느끼는 순간 다시 시작해야 하는 망연자실의 순간, 애썼지만, 해결되지 않은 현실에서 좌절을 맛본다. 하지만, 정확히 보상이 따르는 일이기에 포기하지 않고 마침표로 끝을 낸다.
만약 꿈이었다면? 망연자실의 순간 나는 쉬운 포기를 택하고 나의 미래는 꿈은 없던 상태로 돌아가
현실에 안주하며 보상이 따르는 일에 몰입하며, 꿈꾼 것조차 잊어버린다.
내가 놓쳐버린 사실 하나,
꿈은 모두에게 허용된 권리기에 이루고자 하는 사람에게 더 가깝게 다가간다.
흔들리는 순간에도 하던 일을 멈추지 않고 꾸준히 간다면, 오늘 하루는 나를 미래로 데려간다.
보통 우리는 하루하루 눈 앞의 일에 쫓기다 보니 미래에 관해 깊이 생각하지
못할 때가 많다. 하지만 앞날에 대한 고민은 인간만의 권리이자 능력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실제로 미래를 완성해가는 과정이 곧 미래를 위한 사고이며 이 사고로부터
탄생하는 의지 자체가 곧 미래라고 할 수 있다.
<초예측>
계획하는 사람, 행동하는 사람 옆에서 꽉 막혀있는 현실의 벽을 허물고 진솔함 한 스푼 얹는다면,
누군가의 꿈인 유퀴즈 출연에 동참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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