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가는 곳
매일 새벽 5시 책을 펼칩니다. 책을 좋아했던 사람도, 글을 쓰던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우연히 브런치를 통해 글을 쓰게 되었고, 그 인연이 새벽 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서툴지만 새벽의 고요함을 끄적여 봅니다.
잠시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25년 11월 12일
삶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매사를 대하는 것이 곧 인생의 의미이자 즐거운 삶의 원천이다.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쑤린
새벽독서 두 달이 조금 지났습니다. 세벽독서에 대한 동경만 품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열정만 있을 뿐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브런치에서 만난 작가님을 통해 새벽독서를 시작하게 되었고
혼자였다면 어려웠을 고요한 시간을 작가님들과 함께 사유하며, 채워가는 중입니다.
줌에서 뵙던 작가님들 이야기가 궁금해서 11월 15일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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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런치에서 만난 리인 작가님 덕분에 새벽에 책을 펼쳤습니다. 새벽의 시간을 내어주신 작가님의,
첫 에세이 삶의 모든 순간은 나를 위해 찾아온다 출간을 축하합니다.
☆ 새벽독서에서 만난 레마누 작가님 제주도에서 소녀 감성으로 글을 쓰는 소설가,
작가님의 첫 소설 당신의 안녕 출간을 축하합니다.
☆ 새벽독서에서 만난 참 좋은 사람, 그냥 좋은 사람 지담 작가님을 만나 인문학 쌩초보가 인문학 책을 읽습니다. 사유의 공간과 내면의 확장을 움트게 해준 작가님의 인문학 에세이,
감정이 각도를 잃으면 정신은 온도를 잃는다 관계의 발작과 경련 출간을 축하합니다.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https://brunch.co.kr/@fd2810bf17474ff/1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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