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다!

변화

by 바스락

2025년 12월 30일


내면의 비평가가 늘 당신의 노력과 삶의 가치를 깎아내린다면 그 목소리에 귀를 닫아야 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부정적인 소리만 내뱉는 존재를 어떻게 신뢰할 수 있겠는가.

그건 지혜로운 충고가 아니라 쓸모없는 지껄임이다. <중략>


매사에 부정적인 내면의 목소리는 더 나은 삶을 위한 따뜻한 독려가 아니라, 합리성으로 위장한

비열한 속임수에 불과하다.


<12가지 인생법칙> 조던B, 피터슨>




며칠 동안 롤러코스터를 타고 휘청거렸다.

선택에 따른 책임, 그리고 다짐.


그러나, 빗겨나간 변화

새로운 변화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졌고,

다시 시작된 일상의 선택


신입사원처럼 지냈던 회사에서 이제서야 나는 나를 제대로 들어내기 시작한다.

연말 인사가 어떻게 됐든, 분명 나는 어제의 내가 아니며, 어제의 나로 돌아갈 생각이 없으니

"괜찮다"


나는 나를 알아가고 있고, 비판보다는 믿음과 신뢰가 싹을 틔우고 있으니, "괜찮다"



#새벽#독서#내면#비판#수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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