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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yun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및 디자인 스튜디오 '소요와'의 디렉터 입니다. 이 시대의 사회∙문화 현상을 디자이너의 시각으로 해석하여 브랜드가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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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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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지
글과 그림을 그리며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게 꿈이었는데.. 어쩌다보니 엄마와 스타트업-브랜드 사이의 경계에 있는 회사 대표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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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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