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랜만이지- 새해니까 영어 공부해야지..?
첫 번째 편은 아래 링크 참고
https://brunch.co.kr/@mattcha/36
다들 평온하신가요..?
새해가 된 마음가짐으로-
모든지 으쌰으쌰하고 계시다면 정말 다행일 것이고,
지난해의 반성으로 하고 계신다면, 이 글 정말 잘 클릭하신 겁니다.
그래요 저흰 아직 영어 정복의 ㅈ자도 정복하지 못한
안일하고, 게으르며, 공약 미실천을 반복하는
평범한 가장 보통의 존재니까요.
그렇기에 다시 마음을 다잡고
영어공부도 링글도 시작할 때입니다.
첫 번째 편에서는
링글 서비스에서 수업을 준비하면서 느꼈던
매력적인 친절함에 대해 조금이나마 설명드렸는데요.
두 번째 편인 이번 글에서는
40분이라는 밀도 있는 수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인 선생님(튜터)을 선택하는 부분과
땀을 쭉- 빼고 난 수업 이후의 피드백에서의
'친절함'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이전 편에서 너무 친절해서 피곤할 정도라고 말해버린 그 부분)
링글 서비스를 아마 마케팅 접점에서 만나게 된다면
눈에 띄는 것 중 하나가
'아이비리그'라는 키워드일 겁니다.
링글의 영어 선생님(튜터)은 실제로 대부분 아이비리그 출신의
젊은 청년들입니다.
사교육이란 영역에서 대부분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던
교육자-선생님의 명성,
즉 학벌로 이루어지는 부분에 있어
링글은 글로벌의 SKY급을 빵빵하게 갖추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들 젊다는 부분도 무척 매력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주제에 대한 토론을 이어가면서 자연스럽게
비슷한 세대의 관심사까지 확장해나갈 수 있는 부분이 비슷한 나이대에서
비롯되는 것 같단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죠.
이전에도 소개했지만 아래 수업 중에 아래와 같은 상황을 만나게 된다는 겁니다.
- 수업 시작 자기소개 과정에서 스냅챗을 리서치&컨설팅한 튜터
- 파리에 있는 블록체인 회사에 인턴을 하러 가는 튜터 "너 이오스 알아..?"
이러한 기분 좋은 우연(어쩌면 교육 시장의 관심사 최적화?)을
링글의 친절함은 그냥 흘려버리지 않습니다.
튜터 보기 페이지에선
꽤 많은 튜터의 프로필과 비디오 영상, 리뷰들을 확인하고
마치 대학교 수업시간표를 짜듯이
그들이 수업 가능한 시간을 선택하여 수업일정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딱 고정된 수업시간이 아닌
나와 튜터의 스케쥴을 파악해서 매우 주체적으로 스케쥴링을 할 수 있는 것이죠.
물론 저는 이러한 링글의 과도한 친절함이
종종 부담스러워
그냥 시간을 지정하고, 링글이 튜터를 자동 매칭 해주는 방식으로도
수업을 꽤 많이 이용했었습니다.
(그냥 고르기 귀찮았다고 해라)
그렇게 여차여차
내 마음에 드는 튜터도 고르고
수업 설정도 세세하게 셋팅한 다음(첫 번째 편 참조)
40분 동안 빡세게 수업하고
(아 물론 수업 전에 예습 과정이 가장 중요합니다)
끝나고 난 후에는..?
룰루랄라가 아니라
아주 뼈 때리는 피드백이 날라옵니다.
마치 mbti 유형 검사를 한 것처럼
수업 내용을 튜터가 각 항목별로 평가하고,
실제로 수업 중에 고쳐짐을 당했던 부분들... 또한 피드백 리포트에
고스란히 잘 정리되는데요.
넵.. 그냥 보여드릴게요.
아래와 같은 팩폭 성적표를 받는 겁입니다.
유후..
수업이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현타가 오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각 유형별로 그때그때마다 저의 실력이 어떠했는지
이렇게 정량적으로 알려주니,
다음 수업 때는 조금 뒤처졌다고 생각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신경 쓰게 되면서
노력하게 되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위의 내용을 그냥 다 스크롤로 쭉쭉- 내려버리셨더라도
지금은 영어공부를 위해 노오오오오오력하기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쏟아지는 외국어 교육 광고들 사이에서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합니다)
이 글은 영어 교육 스타트업인 링글의 후원을 받아 링글 챌린지로 경험한 내용들을 기록하였습니다.
링글뿐만 아니라 여러 영어 교육 스타트업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과거의 탕진역사를 바탕으로 링글 서비스만이 가지는 장점과 특징 그리고 성인 영어 교육 서비스는 어떤 식으로 발전되면 좋을까에 대한 생각을 차곡차곡 적어나가 보려고 합니다.
제가 경험하고 있는 링글 일대일 영어 서비스는 아래 링크에서 더 자세히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ringleplus.com/student/what_is_ringle
여러분 모두 항상 무언가를 하고 있다면, 언젠간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세상에나!
지난번 글을 올리고, 링글에도 아래와 같은 친구 추천 코드가 있다는 사실을
링글에서 마케터로 일하고 계신 보금님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https://www.ringleplus.com?friend=32d2
새해니까요 여러분-
영어공부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