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추억.
시
by
maudie
Feb 2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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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기억 속의 '우리'는 맑은가요.
나의 마지막 기억 속의 '당신'은 여전히 흐립니다.
언젠가는 그 구름도 걷히고 다시 맑아지겠지요.
그때는 '추억'이라 명명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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