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달이 되어줄게.
시
by
maudie
Feb 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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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해에 너무 오래 아프지 않았으면 해.
다시 너의 해가 뜰 때까지
내내 너의 곁에서 달이 되어 비춰줄게.
어둠에 지친 너의 마음이
더는 홀로 넘어지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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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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