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달이 되어줄게.

by maudie

지는 해에 너무 오래 아프지 않았으면 해.

다시 너의 해가 뜰 때까지

내내 너의 곁에서 달이 되어 비춰줄게.

어둠에 지친 너의 마음이

더는 홀로 넘어지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