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마음에 둔 게, 내 마음을 준 게.
큰일이다. 너를 마음에 둔 게 , 내 마음을 준 게.
[ 지나가는 문장 ] 을 출간했습니다. 개인적인 시선과 생각을 담았습니다. 담담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