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산 인생은 길다. #568.
현재를 사는 사람이 잘 사는 사람입니다.
과거와 미래
감정과 번뇌
목적을 잃어버린 선택들...
이러한 것들에
'살아있음'을 빼기지 않고
오롯이 현재에 몰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을 벗어난 곳에서는
살 수 없습니다.
"당신이 손을 담근 강물은
지나간 마지막이면서 오고 있는 첫 물이다.
따라서 그 강물은 현재의 강물이다."
다빈치가 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알파와 오메가가 함께 공존하는 시간.
시작과 끝을 모두 가질 수 있는 시간.
다빈치는 그 시간을
'지금'이라고 말하는군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잘 살고 싶다면 지금을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