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고 그렸던 일을 하고 있나요?

아니라면... 해봐요! 나와의 대화 #567.

by 마음밭농부

원하지 않는데 음식을 먹으면

건강에 나쁘듯


좋아하지 않으면서 하는 일은

의미 있는 것도 남기지도 못하고

오히려 몸과 정신을 망치더군요.


지금 원하는 일을 하고 있나요?

그것이 아니라면...


현실과 조금은 떨어진 곳에서

잠시 현실을 무시해도 될 만한 시간에

곰곰이 그리고 깊이

나와 속 깊은 대화를 나눠보면 어때요?


대화란 원래 그런 거 아닌가요?

왠지 답답하거나 뭐가 뭔지 잘 모를 때

이것저것 얘기하다 보면

슬그머니 마음이 풀리거나

내 안에 있던 답을 스스로 찾는...

뭐 그런 거 아닌가?


혹시 알아요?

미처 알지 못했던 새로운 길을 찾을 수도 있고

아니더라도 최소한 속은 시원해질 수 있으니까.

해봐요! 나와의 대화.


마음밭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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