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와 두려움 없이 사는 법. #575.
혹시 알고 있나요?
매 순간 속에 나는
처음이라는 것을...
처음 속에는
경이와 경외 그리고 사랑이 흐른답니다.
갓 태어난 생명처럼 혹은 첫 키스처럼...
그러니 걱정일랑 여이고
담대히 그리고 당당히
지금과 함께하면 되겠지요.
삶은 그저...
설렘!
그것으로 충분하다 하겠습니다.
후회와 두려움이
찾아들 때면
되새겨 보기로 합니다.
매 순간 나는 처음이었고
앞으로도
나는 처음만 살다 갈 것이라는 걸.
마음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