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신의 자녀이다. #319.
삶이란...
수많은 관계를 통해
다양한 감정을 배우는 수업이다.
이 배움을 통해
누군가는 삶을 천국으로 만들고
누군가는 삶을 지옥으로 만든다.
우리는 창조주의 자녀들이다.
그렇게 우리는
삶이라는 교재를 통해
창조라는 과목을 배우고 있는 중이다.
실수투성이라도 좋고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아도 좋다.
각자에게 주어진 교재의 내용조차도 다르다.
Anyway!
무엇을 어떻게 하든
"나는 매 순간 무언가를 창조하고 있다!"는
사실 만은 잊지 말자!
예전의 나는 많은 지옥을 만들어 보았다.
그 느낌은 그리 좋지 않았고
사람들에게 권할 만한 것이 아니었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그 반대를 만들어 보았다.
그 느낌이 좋았다.
그렇게 나는 늘 무언가를
창조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전에 배운 감정을 통해
보다 보편타당하고
보다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감정을 만들고 있다.
나는 알고 있다.
내가 배운 감정은 영혼에 기록되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지금 내게 주어진 육신이라는 교재가
쓰임이 다해 졌을 때...
나라는 영혼은 즐겁고 가볍게
집으로 돌아갈 것이다.
문득 공자의 목소리가 들린다.
배우고 익히니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