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이란 쓰임 인지도 모른다. #419.
자신을 통해 물건을 만드는 이는 쟁이에 머물고
물건을 통해 자신을 만드는 이는 장인에 오른다.
자신을 통해 인생을 보는 이는 범인으로 사라지고
인생을 통해 자신을 보는 이는 성인으로 남는다.
모든 것은 그 쓰임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진다.
마음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