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 우리. #445.
우리(We)는
나를 가두는 우리(Cage)가 아니라
나를 우주까지 확장시켜줄
촉매제이자 자양분입니다.
나는 나만으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나와 다른 것을 받아들이고
함께할 수 있을 때
나는 성장하고 확장될 수 있습니다.
나와 다른 생각, 나와 다른 인종,
나와 다른 생명, 나와 다른 존재가
나를 우주로 나아가게 해줄 수 있는
스타게이트가 되어줄 것입니다.
오늘도 나와 다른 무언가에
친절한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