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힘들 땐 생각해 보아요. #457.
중력은 그 현묘한 무게감으로
우주에 질서와 안정을 부여합니다.
지금의 내 삶이 무겁게 느껴진다면
내 삶이 지극히 조화롭고 안정적인
상태라는 신호랍니다.
그러고 보면 내가 느끼는 삶의 무게는
신의 손길이 나에게 닿아 있다는
징표일지도 모릅니다.
삶의 여정에서 방황하지 않고
생의 의미를 붙들 수 있게 해 주는
사랑 충만한 신의 손길 말입니다.
우리 잊지 말아요
내 삶이 힘겹고 답답하고 버겁다면...
그것은 신이 나와 함께 있다는 뜻임을.
저는 이것을 믿음이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