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입지 않는 편인 사람. #456.
나는 내 오른편 사람의 왼편 사람이요
내 왼편 사람의 오른편 사람입니다.
내 오른편 사람이
나를 '왼편 사람'이라고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겠지요.
이 이치를 '어떤 순간'에라도
놓치지 않고 깨어서 알아챈다면...
내가 세상에서 상처받는 일이
많이 줄어들 것이라 믿습니다.
세상은 '상처 입지 않는 사람 편'입니다.
마음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