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탓하지 말아야 하는 수많은 이유 중에서... #455.
내 입에서 나온 말은
내 귀가 먼저 듣고
내가 일으킨 감정은
내 마음이 먼저 겪어야 합니다.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어김없이 '나'가 있습니다.
그러니 내가 힘든 것은
외부의 자극 때문이 아니라
'나의 반응'이 원인이라 할 수 있겠지요.
새는 세찬 바람을 탓하지 않고
고래는 거친 바다를 거부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세상을 탓하거나
거부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랍니다.
세상에서 자유롭기를 기원해 봅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 함께...
마음밭농부